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6.51% 역대 최대 인상! 생계급여 수급 기준은?
❶ 기준 중위소득이란
'국민가구 소득의 중간값'으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 기준에 활용
❷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인) 256만 4,238원
(2인) 419만 9,292원
(3인) 535만 9,036원
(4인) 649만 4,738원
(5인) 755만 6,719원
(6인) 855만 5,952원
'기준 중위소득'은
대한민국 가구소득의 중간값으로, 정부의 복지 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지원 수준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51% 인상되며 역대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 역대 증가율(4인 가구 기준)
- '23년 5.47%, '24년 6.09%, '25년 6.42%
중위소득의 인상은 복지 대상의 확대와 실질적 지원 강화로 이어지며, 특히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기준 중위소득' 인상으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주요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❶ 기준 중위소득
'국민가구 소득의 중간값'으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 기준에 활용
매년 정부는 기초생활 보장제도 및 각종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기준 중위소득'을 고시하는데요.
가구의 근로·사업·재산·이전소득을 합산한 경상소득의 중간값에, 최근 가구소득 평균 증가율, 가구 규모에 따른 소득수준의 차이 등을 반영해 가구 규모별로 산정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2025년 현재 기준 14개 부처의 80여개 복지 사업의 선정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어요.
❷ 2026년 기준 중위소득
2025년 기준 중위소득은 증가율은 4인 가구 기준 6.42%였습니다.
2026년에는 6.51%로 더 큰 폭으로 인상되었는데요.
특히 기초생활 수급 가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1인 가구의 중위소득은 7.20% 인상돼 더 많은 국민이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발표한 가구원 수에 따른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급여별 선정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대비 일정 비율을 적용하여 결정하는데요.
2026년 급여별 선정 기준은 생계 32%, 의료 40%, 주거 48%, 교육 50%로 올해와 동일합니다.
[2026년 급여별 선정 기준]

본 포스팅은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6.51% 역대 최대로 인상('25.7.31.)』 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정부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
'Iss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돌봄서비스 [중위소득 200% 가구까지 지원] (8) | 2025.08.22 |
|---|---|
|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지원 [최대 200만 원] (10) | 2025.08.14 |
| 공공배달앱 활성화 소비쿠폰 사업 [2만 원 이상 2회 주문 시 1만 원 쿠폰 지급] (14) | 2025.08.11 |
|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고효율 가전 10% 환급(최대 30만 원), 8/13~ ] (17) | 2025.08.08 |
|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기초연급수급자 1회 5만 원(최대 3회) 스포츠 상품권 지급] (8) | 2025.08.07 |
댓글